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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나이 69세 총 너무 무겁다"... 추억의 실베스터 스탤론 '람보 라스트 워'에 안방극장 들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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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나이 69세 총 너무 무겁다"... 추억의 실베스터 스탤론 '람보 라스트 워'에 안방극장 들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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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영화 ‘람보 라스트 워’가 전파를 타면서 시청자들의 눈길을 잡고 있다.

애드리언 그런버그 감독 작픔으로 실베스터 스탤론(람보)이 주연을 맡았다.

영화는 36년간 수많은 전쟁터의 중심에서 치열하게 싸운 '존 람보' 지옥 같은 전쟁 트라우마에서 벗어나 평화로운 시간을 보내는 것도 잠시, 딸처럼 여겼던 옆집 소녀가 멕시코 카르텔에게 납치된다. 뼛속 깊이 각인되어 있던 그의 본능이 다시 깨어난다! ‘람보’는 자신의 전투 본능과 살인 무기를 총동원해 자비 없이 적들을 처단하기 시작한다.

살아있는 액션 마스터 '람보'의 귀환 그의 마지막 전쟁이 시작된다.
명대사는 “어떻게 잊을 수 있지?” “총들었는데 쏘고나서 허리가 욱신거리는 느낌은 뭐지” “ 에휴 젊은시절으로 돌아가고 싶어” “내 나이 69세 총 존나 무겁다”등이 뽑혔다.


온기동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16990@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