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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의 금강’ ‘작은 설악산’ 대둔산 왜 들썩일까?... 경관 뛰어나 주말 관광객 북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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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의 금강’ ‘작은 설악산’ 대둔산 왜 들썩일까?... 경관 뛰어나 주말 관광객 북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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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 완주군과 충청남도 논산시·금산군 지역에 있는 도립공원 대둔산이 28일 온라인에서 화제다

대둔산(878m)은 크고 아름다운 산으로 남으로 전라북도 완주군 운주면, 서북쪽으로 충청남도 논산시 벌곡면, 동쪽으로 금산군 진산면 등에 걸쳐 있다.

전라북도와 충청남도에서 각각 대둔산을 도립공원으로 지정했다. 이 산은 봉우리들이 장쾌한 맛을 풍기는 산으로 ‘호남의 금강’이니 ‘작은 설악산’이라고도 한다.

경관이 뛰어나 주말이면 전국에서 많은 등산객들이 찾는다.

온기동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16990@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