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글로벌이코노믹

이탈리아반도 남방 시칠리섬 남쪽 도서국가 몰타 궁금?... 경공업·조선수리 목축업 발달

글로벌이코노믹

이탈리아반도 남방 시칠리섬 남쪽 도서국가 몰타 궁금?... 경공업·조선수리 목축업 발달



이미지 확대보기

유럽 남부 지중해상에 있는 공화국 몰타 1일 온라인에서 화제다.

이탈리아반도 남방 시칠리섬 남쪽에 있는 도서국가로, 몰타·고조·코미노 등 6개의 섬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해안선의 길이는 196.8㎞이다.

면적은 316㎢, 인구는 41만 3965명, 수도는 발레타이다.

종족구성은 아랍혼혈인·시실리아인·스페인인·이탈리아인·영국인 등이다. 공용어는 몰타어와 영어이나 이탈리아어도 통용된다. 국민의 98%가 가톨릭교를 믿는다.

기후는 지중해성 기후이며, 좁은 국토에 산과 돌이 많고 부존자원이 적은 관계로 농업과 공업이 발달할 수가 없어 주로 관광·중계무역에 의존하고 있다. 경공업·조선수리 및 목축업이 국가의 주요 수입원이고, 수출품은 올리브·직물 등으로 주된 교역대상국은 유럽공동체(EC) 여러 나라와 리비아 등 인접 아랍국가들이다.

2013년 현재 국민총생산은 96억 달러, 1인당 국민소득은 2만 2776달러이다.

이 나라의 정체는 의원내각제의 공화제이며, 의회는 임기 5년의 단원제(65석)이다. 주요 정당은 국민당(PN)과 노동당(MLP)이다.

온기동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16990@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