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글로벌이코노믹

영화 '궁녀'로 데뷔 신소율 수면위로... 20대의 김지미 처럼 물오른 미모 자랑

글로벌이코노믹

영화 '궁녀'로 데뷔 신소율 수면위로... 20대의 김지미 처럼 물오른 미모 자랑

신소율 인스타그램이미지 확대보기
신소율 인스타그램
미소가 아름다운 영화배우 신소율이 근황을 전했다.

신소율은 최근 인스타그램에 ‘아빠가 찍어준 아날로그 감성사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속 신소율은 관광지로 유명한 두물머리에서 환하게 웃으면서 한곳을 뚜렷이 응시하고 있다.

누리꾼들은 “앞으로 대성할 것 같은 느낌” “20대의 김지미처럼 아름다워요” 등 반응을 보였다.
신소율은 2007년 영화 '궁녀'로 데뷔했다.

2014년 KBS 연기대상 일일극부문 여자 우수연기상, 2013년 제21회 대한민국문화연예대상 영화부문 신인상을 수상했다.


온기동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16990@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