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갱년기는 폐경기라고도 하는데, 난소의 기능으로 보아 여성으로서의 성숙기에서 노년기로 이행하는 시기를 말한다. 갱년기의 연령은, 체질 ·영양상태 ·분만의 횟수 등에 따라 개인차가 있으나, 통계적으로 40~55세로 본다.
평균수명의 연장으로 폐경기가 약간 늦어지는 경향이 있다. 그리고 경산부는 늦고 미혼여성은 비교적 빠른 경향인데, 초조나 결혼연령의 차이와는 무관한 것 같다.
이날 EBS ‘명의’ 산부인과 전문의 윤병구 교수와 비뇨의학과 전문의 이성원 교수의 “갱년기, 호르몬제 치료의 진실”이 다시 전파를 타면서 시청자들의 큰 관심을 받았다.
진료분야는 갱년기 장애, 골다공증, 심혈관 질환 치매의 예방, 유방암의 조기발견 수술 후 관리, 양성 부인질환 (자궁근종, 자궁선근종, 자궁내막증, 자궁내막종 등)의 내분비 치료이다.
온기동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16990@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