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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성 부인질환 전문치료 윤병구산부인과교수 왜 뜰까?... 갱년기 호르몬제 치료서 명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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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성 부인질환 전문치료 윤병구산부인과교수 왜 뜰까?... 갱년기 호르몬제 치료서 명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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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인물정보 캡쳐
여성의 생식기능이 소실하는 징후로 나타나는 월경폐지의 시기인 갱년기가 전파를 타면서 22일 여성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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갱년기는 폐경기라고도 하는데, 난소의 기능으로 보아 여성으로서의 성숙기에서 노년기로 이행하는 시기를 말한다. 갱년기의 연령은, 체질 ·영양상태 ·분만의 횟수 등에 따라 개인차가 있으나, 통계적으로 40~55세로 본다.

평균수명의 연장으로 폐경기가 약간 늦어지는 경향이 있다. 그리고 경산부는 늦고 미혼여성은 비교적 빠른 경향인데, 초조나 결혼연령의 차이와는 무관한 것 같다.
갱년기를 맞으면 난소 기능의 실조로 월경의 양이나 주기가 불규칙하게 되고, 수개월에서 3년에 걸친 여포호르몬(에스트로겐)의 분비저하로 월경은 마침내 폐지되며, 간뇌(間腦)의 자율신경중추에 작용하여 자율신경계의 실조를 일으켜 갱년기장애의 원인이 된다.

이날 EBS ‘명의’ 산부인과 전문의 윤병구 교수와 비뇨의학과 전문의 이성원 교수의 “갱년기, 호르몬제 치료의 진실”이 다시 전파를 타면서 시청자들의 큰 관심을 받았다.

진료분야는 갱년기 장애, 골다공증, 심혈관 질환 치매의 예방, 유방암의 조기발견 수술 후 관리, 양성 부인질환 (자궁근종, 자궁선근종, 자궁내막증, 자궁내막종 등)의 내분비 치료이다.


온기동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16990@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