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한국천문연구원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12분(서울 기준)부터 달이 해를 가리는 부분일식이 시작돼 오후 3시 15분 최대 면적을 삼켰다.
이때 일식 면적은 태양 면적의 13.8%였다.
이어 2시간 만인 오후 4시 11분 달이 해와 멀어지면서 일식이 끝났다.
이날 경기 남부와 충청 이남을 중심으로 눈이나 비가 내리면서 일식을 관측하기가 쉽지 않았다.
아프리카 서쪽 끝, 중동, 아시아, 오세아니아 지역에서는 달이 태양의 가장자리만 남기고 가리면서 가장자리가 금반지처럼 보이는 ‘금환일식’으로 보였다.
한국천문연구원은 우리나라에서는 내년 6월 21일 다시 부분일식을 볼 수 있고 그 후엔 5년 뒤에 관측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보라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lbr00@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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