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청소년들의 선방 직업인 1인 콘텐츠 제작자인 대도서관이 8일 화제다.
대도서관이 진행하는 방송은 욕설이 없고 내용이 알짜 학부모들이 자녀들에게 허락하는 유일한 인터넷방송으로 인기가 높다.
학부모들사이에서 매너남 유재석으로 불리고 있다. 현재는 공중파 시사프로등에 출형하면서 꾸준한 인기로 연 매출 30억 원에 이른다.
대도서관은 어려웠던 가정 형편으로 대신 취업을 선택하기도 했다.
대도서관 엉클대도 대표이사이자 스트리머로 활동하는 인터넷 방송 진행자이자 컨텐츠 크리에이터이다.구독자 200여만명으로 한국 유튜브 채널 중 90위에 올라있다.
온기동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16990@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