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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 국보급 센터 명성 서장훈?... 오정연과 결별이유 들여다 보니 지나친 결벽?그리고 핸섬타이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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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 국보급 센터 명성 서장훈?... 오정연과 결별이유 들여다 보니 지나친 결벽?그리고 핸섬타이거즈

라이나생명은 방송인 서장훈을 모델로 발탁해 행운드림전화 캠페인을 오는 5월까지 전개한다. 사진=라이나생명이미지 확대보기
라이나생명은 방송인 서장훈을 모델로 발탁해 행운드림전화 캠페인을 오는 5월까지 전개한다. 사진=라이나생명
방송인 서장훈이 9일 주목을 받고 있다.

서장훈은 1998년 연세대학교를 졸업한 후 청주 SK 나이츠에 입단해 한국 프로 농구 선수로 생활을 시작했다.

서장훈의 신장은 207cm이고 체중은 115kg이다. 하승진이 등장하기 이전까지는 그가 한국 프로 농구(KBL) 사상 최장신 선수였다.

농구선수시절 닉네임은 국보급 센터였다.
은퇴 이후에는 방송인으로서 예능 프로그램에서 얼굴을 내밀며 활약해 서셀럽 등 새로운 별명들을 얻었다.

2015년 SBS 연예대상에서는 버라이어티 부문 신인상을 수상하였다. 2009년 미모의 아나운서 오정연 아나운서와 결혼했으나 성격차이로 이혼했다.

일부에서는 서장훈이 지나치게 깔끔한 성격 때문에 불화가 시작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서장훈은 sbs '진짜 농구, 핸섬타이거즈’에서 감독을 맡았다.


온기동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16990@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