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최근 전파를 탄 KBS 라디오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 조우종이 출연했다. 박명수는 조우종에게 아내 정다은 아나운서의 안부를 물었다.
조우종은 “지금은 취미생활도 하면서 자유롭게 지내고 있다. 부인 수입은 절대 간섭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조우종은 “아내가 한달 수입이 얼마인지 궁금하지만 물어보지 않는다.이유는 사생활 간섭”이라고 말했다.
누리꾼들은 "조우종은 복 받았다" "미인하고 결혼하고 부럽다" 등 반응을 보였다.
온기동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16990@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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