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1990년대 중반에 일어난 사고로 사망 502명, 실종 6명, 부상 937명이라는 엄청난 인명피해를 낳았다. 6·25전쟁 이후 가장 큰 인적 재해로 남아있다.
1989년 말에 완공된 삼품백화점은. 설계시에는 종합상가 용도로 설계됐으나 건물구조 전문가의 정밀한 진단 없이 백화점 용도로 변경하였다.
완공후에도 무리한 증축공사를 시행 1994년 11월에는 위법건축물 판정을 받았다. 사망자들의 가슴아픈 사연이 언론에 보도 되면서 국민들의 마음을 아프게 했다.
온기동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16990@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