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담회 통해 기본계획에 반영할 의견 청취
이미지 확대보기이번 간담회는 현장 의견수렴을 거쳐 사업의 효과성과 현장 적합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으며, 충남 공주대서 열린다.
교육부는 지역혁신 사업과 관련한 지자체별 추진 현황을 공유하고, 지역 현장의 애로사항이나 규제 혁신이 필요한 내용 등에 대한 의견을 수렴해 사업 기본계획에 반영한다.
간담회는 비수도권 지역을 권역별로 나눠 4회 열린다.
유은혜 부총리는 "지역혁신 주체 간 협업체계 마련뿐만 아니라, 코로나-19로 인한 위기 상황을 무사히 극복할 수 있도록 정부가 적극적인 조치와 지원을 한다"며 "대학과 지역도 최선을 다해줄 것으로 믿는다"라고 말했다.
유명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hyoo@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