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학원과 교습소 휴원률 26.5%
이미지 확대보기20일 서울시교육청에 따르면 지난 19일 오전 10시 기준 코로나19에 감염된 학생은 누적 11명, 교직원 3명이다. 완치돼 퇴원한 학생 3명과 교사 1명을 제외하면 학생과 8명, 교직원 2명이다.
서울에서 학생과 교직원 감염자가 두 자릿수를 넘어선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전날까지는 누적 10명(학생 8명, 교직원 2명)으로, 완치 4명을 제외하면 6명이 입원 중이다.
서울 내 학원과 교습소 휴원률은 같은날 오후 2시 기준 26.5%로 나타났다. 전날 25.3%보다 1.2%포인트 늘어난 수치다.
유명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hyoo@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