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예방에 필요한 방역 물품과 의료 지원 등에 사용
이미지 확대보기이번 성금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사회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코로나19 예방에 필요한 방역 물품과 의료 지원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대구 혁신도시 9개 공공기관인 ▲한국장학재단 ▲신용보증기금 ▲한국가스공사 ▲한국감정원 ▲한국교육학술정보원 ▲한국사학진흥재단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 ▲한국산업단지공단 ▲한국정보화진흥원은 지난 2014년부터 지역사회와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사회공헌협의체를 구성해 다양한 공헌 활동을 함께 펼쳐오고 있다.
앞서 한국장학재단은 지난 16일 코로나19 피해 대구지역에 임직원 성금을 포함한 2600여만 원 상당의 기부금품을 별도로 전달해 아동시설과 의료진과 봉사자 등을 지원했다.
유명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hyoo@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