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로 공로상 수상자 등 최소인원만 참석한 가운데 온라인 생중계로 진행
이미지 확대보기발대식은 신종 코로나바아리서 감엽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공로상 수상자 등 최소인원만 참석한 가운데 온라인 생중계로 진행됐다.
온라인 생중계 발대식은 사회리더 대학생 멘토링 사업을 시작한 이래 최초로, 멘토·멘티 2600여 명이 동시에 시청하는 방식으로 열렸다.
발대식은 지난해에 이어 10년간 멘토 활동을 이어온 ▲민경조 前 코오롱그룹 부회장▲이승기 KBS 7시 뉴스 앵커▲최기훈 SC제일은행 전무▲황도연 오비고 대표이사 4명에 대한 공로상 수여와 11기 멘토·멘티 대표자 선서 등 최소화해 진행됐다.
유명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hyoo@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