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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애 '부부의 세계'서 주가 껑충 뛰고 있는데... 남편 이찬진 수십억 횡령혐의 날벼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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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애 '부부의 세계'서 주가 껑충 뛰고 있는데... 남편 이찬진 수십억 횡령혐의 날벼락

후반부에 접어든 JTBC 금토드라마 '부부의 세계'가 24일 9회 방송부터 19세 시청 등급으로 편성된다. 사진=JTBC 영상 캡처이미지 확대보기
후반부에 접어든 JTBC 금토드라마 '부부의 세계'가 24일 9회 방송부터 19세 시청 등급으로 편성된다. 사진=JTBC 영상 캡처
'한글과 컴퓨터' 창업주 이찬진 전 포티스 대표가 수십억 횡령 혐의로 고소 당하면서 30일 포털을 뜨겁게 하고 있다.

이찬진 전 대표는 배우 김희애 씨의 남편이기도 하다.

일요신문은 29일 현 포티스 대표이사인 윤모씨가 지난 24일 이찬진 전 대표등 3명이 회사자금 43여 억원을 유용했다며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횡령 및 배임) 혐의로 고소장을 접수했다.

부인인 김희애는 JTBC 금토드라마 '부부의 세계'가 한국인이 좋아하는 TV 프로그램 2위, 드라마에서는 1위를 차지했다.
여론조사 전문기관 한국갤럽이 28일 발표한 '2020년 4월 한국인이 좋아하는 TV 프로그램' 조사에서 JTBC 금토드라마 '부부의 세계'는 선호도 9.1%로 2위에 올랐다.


온기동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16990@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