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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지역 코로나19 학생·교직원 전원 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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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지역 코로나19 학생·교직원 전원 퇴원

첫 환자 발생 64일 만에 추가 파악된 환자 없어
7일 현재 서울지역 각급 학교 학생과 교직원 가운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격리입원 치료 중인 사람은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사진=뉴시스이미지 확대보기
7일 현재 서울지역 각급 학교 학생과 교직원 가운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격리입원 치료 중인 사람은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사진=뉴시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입원했던 서울지역 학생과 교직원 환자가 모두 퇴원했다.

서울시교육청은 7일 관내 학교 학생과 교직원 가운데 격리입원 치료 중인 사람은 없다고 밝혔다.

서울에서는 지난 2월 28일 교사 1명이 확진 판정을 받은 것을 시작으로 학생 13명, 교직원 5명이 감염돼 치료를 받았다.

이 중에서 재확진 판정을 받은 2명의 학생이 있었다. 고등학생 1명은 3월23일 재입원했다 4월1일 퇴원했고, 중학생 1명이 4월 22일 재입원 후 5월1일 퇴원했다.
지난 1일 퇴원한 중학생을 마지막으로 첫 환자 발생 64일 만에 시교육청에 추가 파악된 환자는 없다.

교직원 중 마지막은 4월28일 퇴원한 고등학교 교직원으로, 방역당국의 지침상 14일간 자가격리된다.


유명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hyoo@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