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환자 발생 64일 만에 추가 파악된 환자 없어
이미지 확대보기서울시교육청은 7일 관내 학교 학생과 교직원 가운데 격리입원 치료 중인 사람은 없다고 밝혔다.
서울에서는 지난 2월 28일 교사 1명이 확진 판정을 받은 것을 시작으로 학생 13명, 교직원 5명이 감염돼 치료를 받았다.
이 중에서 재확진 판정을 받은 2명의 학생이 있었다. 고등학생 1명은 3월23일 재입원했다 4월1일 퇴원했고, 중학생 1명이 4월 22일 재입원 후 5월1일 퇴원했다.
교직원 중 마지막은 4월28일 퇴원한 고등학교 교직원으로, 방역당국의 지침상 14일간 자가격리된다.
유명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hyoo@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