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숭실대학교(총장 황준성)는 보건복지부로부터 ‘2020년도 피부과학 응용소재 선도기술 개발사업’ 연구기관으로 선정돼 3년간 12억 원의 연구비를 지원받게 됐다고 7일 발표했다.
숭실대가 제안한 분야는 ‘동물실험 대체 효과평가 기술’로 전층배양피부를 10대·30대·50대 등 연령대별로 인공피부의 효능을 평가하는 방식이다.
전층배양피부는 피부세포와 피부 구성 물질을 조직공학기술을 이용해 재조합한 살아 있는 전치 피부모사체를 의미한다.
숭실대는 이번 연구를 통해 원천기술 확보와 함께 동물실험 대체 평가법 인증 등을 통해 사업화한다는 계획이다.
신종명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skc113@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