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지난 8일 농협중앙회, 농협경제지주 중앙본부 임직원 100여 명은 인천 강화군, 충북 괴산군 등 농가를 찾아 일손을 보태며 굵은 땀방울을 흘렸다.
농협은 농촌 일손부족 문제 해소를 위해 지난 4월 일손돕기 전담 농작업지원팀을 신설해 운영하고 있다. 농작업지원팀은 전국 176개 영농작업반 운영 사무소를 지도해 숙련된 전문 농업인력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고 인력이 부족한 농가에 영농 인력을 중개하는 등 농번기 영농인력 공급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특히 일손이 집중되는 농번기(5월~6월)에는 농협 임직원 전사적 일손돕기 추진과 지원인력 확대, 정부·지자체와 공동 일손돕기 등을 적극 전개해나갈 계획이다.
장원주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strum@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