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와 한국산업기술진흥원이 주관하는 이 사업은 학생들의 현장실습 교육과정에서 기술개발이나 제품 판매, 용역 제공을 통해 수익을 창출하고 교육에 재투자하도록 하는 것이다.
플렉스맥스는 숭실대 제1호 학교기업으로 1999년부터 운영 중인 창의력수학교실과 수학과가 연계해 지난 2016년 3월 산학협력단에 설립됐다.
정달영 대표는 “지원사업 선정을 계기로 수학과 학생들을 창의수학 및 문제해결 전문 인력으로 양성하고, 창의수학 체험활동을 통해 공교육과 지역사회에 기여하는데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신종명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skc113@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