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대전에서도 서울 이태원 클럽 관련 코로나19 첫 확진자가 나왔다.
16일 대전시에 따르면 유성구 전민동에 거주하는 20대 여성인 A씨가 이날 오전 11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지난 8일 발열과 인후통 등 최초 증상이 겪은 A씨는 15일 유성구 선별진료소에서 검체를 채취한 뒤 자가 격리 중이었다.
노래방은 서울 이태원 클럽 집단 감염 관련 확진자가 다녀간 곳으로 드러났다.
방역당국은 언니와 부모, 코인노래방을 다녀온 직후 재학 중인 대학을 방문하는 과정에서 접촉한 대학 관계자 9명 등도 검사하고 있다.
이정선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bellykim@daum.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