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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교육부 "이태원 클럽 방문 교직원·원어민교사·학생 51명 전원 음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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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교육부 "이태원 클럽 방문 교직원·원어민교사·학생 51명 전원 음성"

교육부는 "이달초 이태원 클럽을 방문한 이력이 있는 교직원, 원어민교사, 학생에 대해 진단검사를 실시토록하고 전원 자율격리 조치했다"고 17일 밝혔다.

교육부는 진단 결과 이태원 클럽을 방문한 교직원, 원어민보조교사, 학생 51명 모두 음성으로 판정됐으며, 이태원 지역을 방문한 838명 중 786명(93.8%)은 음성 판정을 받았고 52명은 검사결과를 기다리는 중”이라고 했다


오은서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oestar@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