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 관련 부서 복수 연락처에 민원
이미지 확대보기코로나대학생119·청년민중당은 29일 "오늘 오후 2시부터 2시30분까지 30분간 '2차 교육부총공'인 전화 민원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들은 "코로나19로 인해 대학에선 온라인강의로 개강했고, 이제 종강을 1~2개월 정도 앞두고 있다"며 "하지만 대학 등록금 환불과 관련해 대학은 '교육부 조치가 없어서', 교육부는 '등록금은 총장 소관'이라는 이유로 외면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앞서 코로나대학생119에서는 지난 19일 '교육부총공' 선포 기자회견을 시작으로 등록금·입학금 환불을 교육부가 책임지라는 온라인 민원을 진행했다.
유명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hyoo@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