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로 인해 불가피하게 발생한 출결 결손 반영하지 않기로
이미지 확대보기중앙대는 17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유행으로 인한 수시모집 2021학년도 수시 입학 대응방안을 이 같이 발표했다.
중앙대는 학생부교과전형과 논술전형, 실기전형 지원자 무두에게 봉사활동 점수 만점을 준다.
앞서 중앙대는 봉사활동 만점기준을 25시간에서 20시간으로 줄였으며, 출결점수는 코로나19 관련 교육부 가이드라인에 따라 고교 출석인정 결과를 반영하기로 했다.
이와 함께 코로나19로 인해 불가피하게 발생한 출결 결손을 반영하지 않기로 했다.
재외국민전형에서는 의학부에 한해서만 면접고사를 실시한다. 면접 대상자는 국내 입국해 2주간 자가격리 기간을 마친 후 응시할 수 있다.
유명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hyoo@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