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경기 포천시 소흘읍 포도농가를 찾은 직원들은 무더위 속에서도 농업인들과 함께 포도 봉지씌우기 작업을 하며 온종일 구슬땀을 흘렸다.
농협은 올해 농작업지원팀을 신설해 전국 187개 영농작업반 운영사무소를 지도·관리하며 농번기 영농인력 공급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또한 매주 임직원 농촌일손돕기를 실시해 농업인들의 부족한 일손을 돕고자 노력하고 있다. 6월 말까지 범농협 임직원 7만1000여 명이 농촌일손지원에 나섰다.
장원주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strum@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