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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알바’ 시작 나이, 평균 19.6세…용돈 때문 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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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알바’ 시작 나이, 평균 19.6세…용돈 때문 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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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알바몬


아르바이트 대표 포털 알바몬이 3일 성인 남녀 785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이들이 처음으로 아르바이트를 시작했던 나이는 평균 19.6세인 것으로 나타났다.

▲수능 시험 끝난 후가 34.8%로 가장 많았고 ▲대학교 입학 이후 31.8% ▲고등학교 시절 22.9% ▲중학교 시절 5.7% 등의 순이었다.

첫 아르바이트를 했던 곳은 ▲일반 음식점‧레스토랑 26% ▲편의점 8% ▲아이스크림‧베이커리‧디저트 전문점 6% ▲일반 회사 5.9% ▲유통점‧마트 5.2% ▲커피 전문점 4.7% ▲치킨‧피자 전문점 3.7% 등의 순이었다.
처음 했던 아르바이트 업무는 매장관리 및 판매가 29.9%로 가장 많았고 다음으로 서빙 업무 25.1%로 나타났다.

생산‧제조 6.2%, 주방‧조리 6%, 사무보조 5.6%, 전단지 배포‧홍보 4.5% 등으로 조사됐다.

처음 아르바이트를 하기로 결심했던 이유는 ▲용돈을 벌기 위해서 60.9% ▲다양한 경험을 하기 위해 15.4% ▲생활비를 벌기 위해 9.8% ▲학비를 벌기 위해 4.8% ▲자립심을 기르기 위해 3.3% 등이었다.


이정선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bellykim@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