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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프로농구 선수이자 감독인 현주엽이 19일 주목을 끌고 있다.
현주엽은 중학교 때까지만 해도 1년 선배 윤제한, 2년 선배 박준영에 밀려 벤치워머였고, 이 때의 낙은 같은 벤치워머인 서장훈과 훈련을 제끼고 수영장에 놀러가는 것이었다고 한다
고려대학교 시절, ABC대회 덩크슛 콘테스트에서 백보드를 부순 덩크슛을 작렬한 적이 있다.
상무에서 제대한 뒤 찍은 증명사진이 노무현 전 대통령과 흡사해 보여서 디씨인사이드 농구 갤러리의 유저들은 그에게 '노무현주엽', '가카'라는 별명을 붙였다.
은퇴 후 사업을 하였지만, 17억 원을 지인에게 사기당하기도 했다.
온기동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16990@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