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현장실무지원단은 17개 시·도교육청의 초·중·고교 현직 교원 1200명으로 구성됐으며, 교원 연수와 상담 등을 통해 학생부 기재·관리와 관련한 현장의 어려움을 지원하는 역할을 한다.
행사 주관기관인 한국과학창의재단은 원격수업 기간 중 학생부 기재와 관련한 현장의 애로사항과 실무지원단의 건의 사항을 수합해 교육부에 전달할 예정이다.
교육부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시대 학생부 관련 지침을 마련하는데 참고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다.
유명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president58@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