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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제일교회 관련 첫 사망자 70대 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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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제일교회 관련 첫 사망자 70대 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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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픽사베이


사랑제일교회 관련 확진자 가운데 첫 사망자가 발생했다.

경기도에 거주하는 78세 여성으로, 사랑제일교회 관련 확진자와 접촉한 뒤 지난 19일 진단검사를 받고 20일 오전 11시30분께 확진 판정이 났다.

이후 보건당국이 병원 후송 등 후속 조치를 위해 자택을 방문했을 땐 이미 숨진 상태였다.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1일 정례브리핑에서 이같이 밝혔다.

한편 21일 0시 현재 코로나19 사망자는 2명이 추가되면서 309명으로 늘었다.


이정선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bellykim@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