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사랑제일교회 관련 확진자 가운데 첫 사망자가 발생했다.
경기도에 거주하는 78세 여성으로, 사랑제일교회 관련 확진자와 접촉한 뒤 지난 19일 진단검사를 받고 20일 오전 11시30분께 확진 판정이 났다.
이후 보건당국이 병원 후송 등 후속 조치를 위해 자택을 방문했을 땐 이미 숨진 상태였다.
한편 21일 0시 현재 코로나19 사망자는 2명이 추가되면서 309명으로 늘었다.
이정선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bellykim@daum.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