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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에서 사랑제일교회 감염자 속출...10명 발생, 확진자 70세이상 고령이 9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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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에서 사랑제일교회 감염자 속출...10명 발생, 확진자 70세이상 고령이 9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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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뉴시스
경기 가평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크게 늘고 있어 방역당국이 비상이다.

22일 군대책본부에 따르면 2388명을 검사해 2472명이 음성 판정을 받았고, 54명을 검사 중이다.

서울 성북구 사랑제일교회 관련 감염자는 10명이며 지역발생자 5명, 군인 5명으로 19일과 같다.

창대교회 관련 감염자는 사랑제일교회방문자 1명, 광화문집회 참가자 5명, 교인 7명으로 2명이 증가했다. 확진자 가운데 70세 이상 고령자가 9명이다.
군대책본부는 청평면 이동 선별 진료소를 운영하고 있다. 밀접 접촉자 분류 및 자가 격리자 집중 관리, 감염병 차단 및 예방을 위한 홍보 강화, 역학조사 요원 및 행정인력을 필요 시 지원해 코로나19 확산방지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또 경로당 휴관여부 및 장례식장 현장점검, 아동복지시설(어린이집, 지역아동센터, 다함께돌봄) 긴급돌봄, 장애인복지관 코로나 검사, 명지산 생태전시관 임시휴관 등으로 대처하고 있다.


온기동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16990@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