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글로벌이코노믹

보령시청 초비상 걸렸다 왜?... 대청동 거주자 코로나 양성 판정

글로벌이코노믹

보령시청 초비상 걸렸다 왜?... 대청동 거주자 코로나 양성 판정

이미지 확대보기
충남 보령시청이 코로나19 확진자 발생 비상이 걸렸다.

3일 보령시청은 "대천동에 거주하는 A씨가 코로나 양성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보령시는 역학조사 결과 등을 통해 홈페이지에 동선을 공개할 예정이다.


온기동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16990@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