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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코로나 신규확진자 42명…산발적 집단감염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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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코로나 신규확진자 42명…산발적 집단감염 지속

9일 코로나19와 관련 서울시 관계자가  브리핑을 하고 있다.  사진=서울시 유투브 캡쳐이미지 확대보기
9일 코로나19와 관련 서울시 관계자가 브리핑을 하고 있다. 사진=서울시 유투브 캡쳐
서울시는 9일 오전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18시간 동안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42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영등포구 일련정종 서울포교소 등 산발적으로 소규모 집단감염이 지속됐다.

신규 확진자 감염경로는 영등포구 일련정종 서울포교소 4명(누적 19명), 송파구 쿠팡 물류센터 1명(누적 10명), 영등포구 지인모임 1명(누적 10명), 도봉구 운동시설 1명(누적 11명), KT가좌지사 1명(누적 8명) 등이다.

지난달 15일 서울도심 집회 1명(누적 125명), 해외접촉 2명(누적 398명), 타·시도 확진자 접촉자 2명(누적 183명), 경로 확인 중 12명(누적 766명)이 발생했다.
이전 집단감염과 산발적 확진 사례로 구성된 기타는 17명(누적 2202명)으로 나타났다.

서울 지역 누적 코로나19 확진자는 4520명으로 증가했다.


정준범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jbkey@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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