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영등포구 일련정종 서울포교소 등 산발적으로 소규모 집단감염이 지속됐다.
신규 확진자 감염경로는 영등포구 일련정종 서울포교소 4명(누적 19명), 송파구 쿠팡 물류센터 1명(누적 10명), 영등포구 지인모임 1명(누적 10명), 도봉구 운동시설 1명(누적 11명), KT가좌지사 1명(누적 8명) 등이다.
지난달 15일 서울도심 집회 1명(누적 125명), 해외접촉 2명(누적 398명), 타·시도 확진자 접촉자 2명(누적 183명), 경로 확인 중 12명(누적 766명)이 발생했다.
서울 지역 누적 코로나19 확진자는 4520명으로 증가했다.
정준범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jbkey@g-enews.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