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홍진희가 은퇴를 선언하고 필리핀으로 간 이유를 밝혔다.
최근 전파를 탄 TV조선 `스타다큐 마이웨이`에서는 홍진희가 출연 그동안 시청자들의 궁금했던 일들을 털어 놓았다.
홍진희는 “방송국이 첫 사회생활이었지만 성격하고 맞지 않아 40세에 배우 생활을 그만두고 필리핀으로 떠났다”고 말했다.
홍진희는 45세에 세미누드 화보로 컴백했다. 가족들이 동의해 주었다고 말했다.
필리핀에 있을 때 필리핀 유력자의 출산설 사망설 등이 있어지만 모두 사실이 아닌 것으로 판명됐다.
홍진희는 아직 미혼이다.
그는 “지금 너무 자유로워서 좋다. 결혼은 60세 넘어서 하고 싶다”고 밝혔다.
온기동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16990@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