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소득이 감소한 법인택시 기사에 대한 정부 지원금이 내달 말부터 지급된다.
기획재정부는 김용범 제1차관 주재로 25일 정부서울청사에서 혁신성장 전략점검회의 겸 정책점검회의를 열고 이같이 밝혔다.
정부는 이날 회의에서 고용과 복지 분야 긴급 민생·경제 종합대책의 세부 추진 계획을 논의했다.
법인택시 기사 지원금은 국회 단계에서 추가됨에 따라 지급 시기가 개인택시보다 다소 늦어졌다.
또 55만 위기 가구를 대상으로 하는 긴급생계지원은 11월에 시작될 예정이다.
긴급생계지원은 소상공인 새희망자금이나 긴급고용안정지원금 등 다른 지원금을 받지 못하는 소외된 저소득 가구를 대상으로 최대 100만 원을 지급하는 프로그램이다.
아동특별돌봄 지원 사업 중 미취학 아동과 초등학생에 대한 돌봄 지원금 20만원은 추석 이전에 지급을 완료할 예정이다.
이정선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bellykim@daum.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