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최근 5년 동안 서울시에 접수된 택시 성희롱·폭언 등 불친절 민원이 3만8000여 건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2일 더불어민주당 홍기원 의원이 서울시에서 받은 자료에 따르면 2015∼2019년 서울 다산콜센터로 접수된 택시 불친절 민원은 3만8687건에 달한 것으로 집계됐다.
▲폭언·반말·욕설 9620건 ▲불쾌감 표시 8866건 ▲승객 요청 경로 거부 2601건 ▲난폭운전 1610건 ▲성차별·성희롱 발언 274건 등이었다.
이정선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bellykim@daum.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