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날 49재 마지막 재에는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등 직계 가족만 모여 비공개로 열렸다.
유족은 이 회장이 10월 25일 별세한 후 매주 진관사에서 재를 올렸고 이날 마지막 재가 열렸다. 유족은 이날 오전 8시 전부터 속속 진관사에 도착해 재를 준비했으며 영결식이나 앞선 재와 마찬가지로 이 부회장 등 남성 참석자는 검은 정장, 홍라희 전 관장 등 여성은 흰 상복 차림이었다.
이 회장은 2014년 5월 급성 심근경색으로 쓰러진 뒤 약 6년간 치룔르 받다가 지난 10월 25일 78세로 별세했다.
백상일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bsi@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