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날은 보해양조 오명호 전남영업본부장, 하나은행 호남영업그룹 정민식 그룹장, 고병운 본부장, 목포복지재단 김황용 사무국장, 사랑의 열매 오세헌 팀장 등이 참석했다. 보해양조와 하나은행은 추위로 고통받는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날 수 있도록 이불 100채를(500만원 상당) 목포복지재단과 사랑의 열매를 통해 기부하게 됐다.
보해양조 관계자는 "코로나19와 한파로 고통받는 이웃들을 위해 하나은행, 목포복지재댠, 사랑의 열매가 합심해서 이불 전달식을 개최하게 됐다"며 "보해는 앞으로도 지역 기업으로서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필온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qr08780@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