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11일 배우 윤정희씨의 남편 백건우씨가 "가정사로 떠들썩하게 해서 죄송하게 생각한다"는 의견을 내놓아 주목을 끌었다.
유명 피아니스트인 백씨는 이날 프랑스 파리에서 귀국했다.
윤정희는 최근 알츠하이머를 알고 있으며 프랑스에 방치됐다는 논란이 일며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글에 등장하기도 했다.
백씨는 "윤정희는 아주 평온한 생활을 하고 있다"며 "저희는 아무 문제가 없다. 염려해주신 거에 대해 고맙게 생각한다"고 전했다.
권진안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kja@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