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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윤정희 남편 백건우씨 '국민청원 게시글은 거짓'...오늘 귀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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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윤정희 남편 백건우씨 '국민청원 게시글은 거짓'...오늘 귀국


11일 프랑스에서 귀국한 배우 윤정희씨의 남편 백건우씨. 사진=연합이미지 확대보기
11일 프랑스에서 귀국한 배우 윤정희씨의 남편 백건우씨. 사진=연합

11일 배우 윤정희씨의 남편 백건우씨가 "가정사로 떠들썩하게 해서 죄송하게 생각한다"는 의견을 내놓아 주목을 끌었다.

유명 피아니스트인 백씨는 이날 프랑스 파리에서 귀국했다.

윤정희는 최근 알츠하이머를 알고 있으며 프랑스에 방치됐다는 논란이 일며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글에 등장하기도 했다.
백씨는 지난 7일 소속사 빈체로를 통해 논란이 된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글에 대해 "거짓이며 근거 없는 주장"이라고 반박한 바 있지만 직접 공개석상에서 입장을 밝힌 건 처음이다.

백씨는 "윤정희는 아주 평온한 생활을 하고 있다"며 "저희는 아무 문제가 없다. 염려해주신 거에 대해 고맙게 생각한다"고 전했다.


권진안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kja@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