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성윤모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은 11일 "오랜 기간 강화된 방역 조치로 많은 국민이 지쳐 있지만 그렇다고 자칫 느슨해지면 한순간에 노력이 물거품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성 장관은 이날 서울 여의도 현대백화점 더현대서울을 방문, 이같이 밝혔다.
더현대서울은 서울 최대 규모의 백화점으로 지난달 26일 문을 열었다.
현대백화점은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환기·소독, 발열 체크, 주말 차량 2부제, 정원 60% 이내 승강기 탑승 제한 등 강화된 자체 방역 대책을 추진하고 있다고 했다.
성 장관은 "오늘 세계보건기구(WHO)가 코로나19 팬데믹을 선언한 지 1년이 됐지만 지난해 12월부터 시작된 3차 대유행은 여전히 위험한 수준"이라며 "유통업계는 국민 생활 현장과 직결돼 있다는 점에서 각별히 경각심을 가져야 한다"고 말했다.
이정선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bellykim@daum.net



















![[속보] 호르무즈 사태 대응 국제 화상회의 개시…이 대통령 참석](https://nimage.g-enews.com/phpwas/restmb_setimgmake.php?w=80&h=60&m=1&simg=202603232041310011478e43e3ead1151382414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