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12일 집계가 마감되는 자정까지 시간이 남아 있는 만큼 13일 0시 기준으로 발표될 신규 확진자 수는 400명대 중후반, 많으면 500명 안팎에 달할 것으로 보인다.
이날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전국에서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은 신규 확진자는 총 402명으로 집계됐다.
전날 같은 시간에 집계된 358명보다 44명 많다.
최근 1주일(3.6∼12)간 신규 확진자는 418명→416명→346명→446명→470명→465명→488명을 기록해 하루를 제외하고는 모두 400명대를 기록했다.
권진안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kja@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