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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확진자 500명 넘어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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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확진자 500명 넘어서나

 12일 서울역 광장에서 군인들이 코로나19 검사를 받기 위해 임시 선별검사소를 오가고 있다.  사진=연합이미지 확대보기
12일 서울역 광장에서 군인들이 코로나19 검사를 받기 위해 임시 선별검사소를 오가고 있다. 사진=연합
코로나19 확산세가 멈추지 않는 가운데 확진자가 500명에 육박하고 있다. 최근에는 아동시설, 교회, 학원, 직장, 운동시설 등을 중신으로 집단감염이 잇따르고 있다.

12일 집계가 마감되는 자정까지 시간이 남아 있는 만큼 13일 0시 기준으로 발표될 신규 확진자 수는 400명대 중후반, 많으면 500명 안팎에 달할 것으로 보인다.

이날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전국에서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은 신규 확진자는 총 402명으로 집계됐다.

전날 같은 시간에 집계된 358명보다 44명 많다.
확진자가 나온 지역을 보면 수도권이 279명(69.4%), 비수도권이 123명(30.6%)이다.

최근 1주일(3.6∼12)간 신규 확진자는 418명→416명→346명→446명→470명→465명→488명을 기록해 하루를 제외하고는 모두 400명대를 기록했다.


권진안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kja@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