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지난 16일 일산동부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55분께 고양시 일산동구 A오피스텔 화단에 두 여성이 쓰러져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모녀 사이인 두 사람은 소방 당국이 도착했을 때 이미 숨져 있었다.
경찰은 폐쇄회로(CC)TV 분석 등을 통해 이들이 오피스텔 건물에서 스스로 뛰어내린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 이들 모녀는 해당 오피스텔에 거주하지는 않는 것으로 확인했다.
김성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ade.kim@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