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서울시는 이날 오전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18시간 동안 서울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97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전날 같은 시간(125명) 과 비교할 때 28명 감소했다.
신규 확진자는 국내발생 96명, 해외유입 1명이다.
기타 확진자 접촉 40명(누적 9905명), 타시도 확진자 접촉 8명(누적 1385명), 감염경로 조사 중 33명(누적 7133명)이 발생했다.
서울 지역 누적 코로나19 확진자는 3만627명으로 증가했다.
정준범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jbkey@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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