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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코로나19 신규확진자 97명 발생…전날 보다는 28명 줄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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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코로나19 신규확진자 97명 발생…전날 보다는 28명 줄어

지난 19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역 앞에 마련된 임시선별검사소에서 시민들이 검사를 받기 위해 대기하고 있다. 사진=뉴시스이미지 확대보기
지난 19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역 앞에 마련된 임시선별검사소에서 시민들이 검사를 받기 위해 대기하고 있다. 사진=뉴시스
19일 서울 지역에서 코로나19 확진자 97명이 추가로 발생했다.

서울시는 이날 오전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18시간 동안 서울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97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전날 같은 시간(125명) 과 비교할 때 28명 감소했다.

신규 확진자는 국내발생 96명, 해외유입 1명이다.
감염경로는 용산구 소재 회사·양천구 소재 교회 관련 2명(누적 12명), 중구 소재 주점·음식점 관련 1명(누적 21명), 광진구 소재 가족·어린이집 관련 1명(누적 21명), 수도권 지인모임 관련 1명(누적 19명), 도봉구 소재 어린이집 관련 1명(누적 12명), 기타 집단감염 9명(누적 1만1136명)이다.

기타 확진자 접촉 40명(누적 9905명), 타시도 확진자 접촉 8명(누적 1385명), 감염경로 조사 중 33명(누적 7133명)이 발생했다.

서울 지역 누적 코로나19 확진자는 3만627명으로 증가했다.


정준범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jbkey@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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