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서울시에 따르면 오전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18시간 동안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101명으로 나타났다. 전날 수준(99명)보다 2명 늘었다. 누적 기준 확진자는 3만1338명이다.
신규 확진자가 발생한 곳은 국내 100명, 해외유입 1명이다. 관악구 소재 직장 관련 확진자가 7명 증가했다.
누적 기준 13명이다. 영등포구 빌딩 관련 확진자는 2명(누적 14명) 늘었다. 관악구 미용업.중구 의료기관 관련 확진자는 1명(누적 26명)증가했다.
역학조사후 동선을 공개할 예정이다.
온기동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16990@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