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전날 500명 대에서 소폭 증가세가 주춤했지만 주말 검사건수가 평일의 약 절반 수준인 것을 감안하면 여전히 높은 수치다.
주목할 점은 코로나19 확산이 전국으로 퍼져나갔다는 점이다. 지역발생 462명 중 수도권 317명, 비수도권 145명이다.
수도권을 넘어 비수도권에서도 산발적 감염이 잇따르는 가운데 장기간의 방역조치에 대한 피로도가 높고 봄철 이동량도 늘어 확산세가 언제든 더 거세질 수 있는 상황이다.
권진안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kja@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