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트라는 25일부터 다음달 4일까지 서울 JW매리어트호텔 등에서 '2021년 글로벌 프로젝트 플라자'를 개최한다.
이는 해외 그린 프로젝트 수주를 지원하는 행사로 ▲글로벌 프로젝트 포럼 ▲중동 민간합작투자사업(PPP) 프로젝트 포럼 ▲온라인 프로젝트 설명회 ▲온라인 프로젝트 상담회 등이 열린다.
국제재생에너지기구 등에 따르면 세계 각국은 2050년 탄소중립을 목표로 대규모 투자와 다양한 프로젝트를 발표하고 있다.
특히 재생에너지 분야는 2016년부터 2050년까지 글로벌 누적 투자가 38조 달러에 이를 전망이다.
25일부터 이틀간 열리는 글로벌 프로젝트 포럼에서는 글로벌 그린뉴딜 확산에 따른 해외 프로젝트 시장 진출 기회를 모색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오는 26일부터 다음달 4일까지는 ▲재생에너지 ▲에너지 효율 ▲환경 ▲인프라 ▲플랜트 분야 38개국 79개 발주처의 90개 프로젝트를 대상으로 한 상담회가 열린다.
영국, 미국, 호주 등 글로벌 개발업체가 태양광 프로젝트 관련, 국내 기업과 협력하는 데 관심을 보이고 있다.
또 엔지니어링 국내 기업의 경쟁력 강화와 제3국 공동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영국 아럽(ARUP Group) 그룹을 비롯한 영국, 덴마크, 호주 등의 글로벌 기업과 엔지니어링 파트너링 상담회도 개최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