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 백운2지구(29호), 구리 수택지구(48호) 장기전세주택 공급... 7월 5일부터 접수
주변 시세의 80% 이하 수준 보증금으로 무주택세대 구성원에게 공급
주변 시세의 80% 이하 수준 보증금으로 무주택세대 구성원에게 공급
이미지 확대보기GH(사장 이헌욱)는 오는 5일부터 무주택 서민들을 위하여 안산백운2 지구와 구리 수택지구의 장기전세주택(재건축) 77호에 대한 입주자를 모집한다고 21일 밝혔다.
장기전세주택은 무주택 서민의 주거복지 증진을 위해 재건축아파트를 매입해 주변시세의 80%이하로 공급하는 주택으로, 이번 공급에서도 주거취약계층의 주거비용 부담을 줄이기 위하여 주변시세 대비 저렴한 보증금으로 공급할 예정이다.
대상주택은 ‘이편한세상초지역센트럴포레’29호, 한양수자인구리역’48호로 총 77호이며 두 단지 모두 역세권의 신축아파트로서 많은 입주수요가 예상된다.
임대 기간은 2년씩으로 최대9회까지 재계약 가능하며 최장 20년간 거주할 수 있다.
신청기간은 오는 7월 5일부터 7월 9일까지이며, 코로나-19 바이러스 확산 방지를 위해 비대면 방식인 인터넷 청약을 통해 접수 한다.
만 65세 이상 고령자 및 장애인 등 온라인 신청이 어려운 계층 중 방문예약 접수 신청자에 한해 현장접수를 진행한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GH 홈페이지와 분양(임대)공고 게시판에 게시된 모집 공고문을 통하여 확인할 수 있다.
양종식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didwhdtlr7848@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