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주말(6월 넷째 주) 고속도로 교통량은 초여름에 접어들면서 나들이 차량들이 몰리며 혼잡할 것으로 보인다.
25일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주말 예상 교통량은 26일(토요일)이 최근 4주 평균(498만 대) 7만대 많은 505만 대, 27일(일요일)은 최근 4주 평균(433만 대)보다 12만대 많은 445만 대다.
이번 주 토요일 수도권을 빠져나가는 차량은 46만 대, 일요일 수도권 복귀 차량도 46만 대로 추정됐다.
일요일 서울 방향으로는 ▲대전~서울 1시간30분 ▲부산~서울 4시간40분 ▲광주~서울 3시간20분 ▲목포~서서울 3시간40분 ▲강릉~서울 2시간40분 ▲양양~남양주 1시간50분 등이다.
최대 혼잡 구간은 토요일(26일) 지방방향으로 경부선 북천안~옥산 구간, 영동선 신갈분기점~양지 구간 등이 지목됐다. 일요일(27일) 서울방향으로는 서해안선 비봉~팔곡 구간, 서울양양선 설악~선동 구간으로 예상했다.
김정희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h1320@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