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형 농촌관광 거점마을, 공동마케팅에 의기투합
이미지 확대보기전북도는 29일 농촌을 찾는 도시민에게 농촌체험·관광·숙박 등 체계적인 농촌관광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전라북도 농촌관광 통합플랫폼’을 오는 9월 구축을 완료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기존에는 도시민이 방문을 원하는 농촌관광시설을 검색하고, 예약을 위해 해당 농촌마을의 홈페이지를 활용하거나 전화로 예약을 하는 불편함이 있었다.
이러한 불편함을 해소하기 위해, 올해 초부터 전라북도와 ‘전북형 농촌관광 거점마을 협의회’는 도내 청년 스타트업 기업인 ‘엑티부키’와 손을 잡고, 농촌여행 전문 통합플랫폼을 구축하는 데 의견을 모았다.
이희선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aha200@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