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김태연은 11일 방송되는 KBS 1TV '아침마당'의 코너 '도전! 꿈의 무대'에 출연한다.
이날 김태연은 '음치 박치 몸치 전국 노래자랑' 특집에서 이성국과 함께 인순이의 '아버지'를 열창할 예정이다.
2012년생으로 올해 만 9세인 김태연은 어린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안정적인 고음과 가창력으로 '판소리 신동'으로 이름을 알렸다. 특히 TV조선 '미스트롯2'에서 최종 4위에 오르며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앞서 김태연과 이성국은 지난해 12월 '도전! 꿈의 무대'에 출연해 '목포의 눈물' 듀엣 무대를 선보이며 나이 차이를 뛰어넘는 명품 무대로 감동을 안겼다.
한편, 김태연은 올해 펼쳐진 트롯트 오디션 '미스트롯2' 최연소 결승 진출자로 '아기 호랑이' 등의 애칭을 얻으며 전 국민의 고른 사랑을 받고 있다. 현재 TV조선 예능 '내 딸 하자' 등에 출연하고 있다.
김태연이 출연하는 '아침마당' 도전! 꿈의 무대는 이날 오전 8시 25분 KBS 1TV에서 확인할 수 있다.
노훈주 글로벌이코노믹 인턴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