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엔플라잉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는 9일 공식 팬카페를 통해 "소속 아티스트 엔플라잉 차훈이 오늘(9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먼저 소속사 측은 "차훈은 지난 4일 PCR(유전자 증폭) 검사를 받고 음성 판정을 받았으며, 방역 당국으로부터 코로나19 밀접 접촉에 따른 자가격리 대상자로 분류되어 자가 격리 중에 있었다"고 밝혔다. 이어 "최근 건강에 이상을 느끼고 즉각 PCR(유전자 증폭) 검사를 실시했고,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전했다.
이어 "당사는 방역 당국의 지침을 성실히 이행하며 아티스트가 하루빨리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돌아올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덧붙였다.
힙합과 록의 조화로 '뉴 트렌드 밴드'라고도 불리는 엔플라잉은 2015년 5월 '기가 막혀'로 데뷔한 6년차 그룹이다. 지난 6월 '아 진짜요.'라는 곡으로 컴백했다.
김성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ade.kim@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