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경기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차가 10도 이상으로 크게 벌어지는 일교차에 유의해야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아침 최저기온은 16~22도, 낮 최고기온은 27~32도이다.
남해안과 제주도해안에는 너울이 유입되면서 높은 물결이 백사장으로 강하게 밀려오거나 갯바위를 넘는 곳이 있겠으니, 해안가 안전사고에 유의해야 하겠다.
태풍 진로는 유동적이지만, 빠르면 14일 늦으면 15일 제주도 부근과 대한해협을 통과할 가능성도 높아 태풍 직·간접 영향권에 들면서 많은 양의 비가 예상된다.
유명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hyoo@g-enews.com
































